안녕하세요.
다니엘 아빠입니다..
20년간 펴온 연초 담배를 끊코자 전자담배를 선택하였답니다..
너무나도 좋다고나 할까요.. 신세계였습니다..
세상에 이런것도 있구나 싶었죠..이젠 아침에도 벌떡 일어나집니다...^^
그전 같으면 몸이 무거워 일어나지 못하고 한참을 누워 있었을겁니다..
그러나 이젠 몸도 가볍고 무엇보다 가족이 좋아하니 제 마음까지 가벼워집니다..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는 전자담배..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