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급액상..

취급 액상 입니다..

디아이와이플레이버샥(DIY Flavor Shark)

헤일로(Halo)

프리덤스모크유에스에이(Freedomsmokeusa)

버진베이퍼(Virgin Vapor)

퀵닉쥬스(QuickNicjuice)

베이퍼스프링(Vaporspring)

베이퍼밤(Vaporbomb)

쥬시베이퍼(JuicyVapor)


그외에 액상도 미국서 구입가능한거라면 구매대행 가능합니다..

2012년 8월 23일 목요일

정말이지..징하네요....

전담시작입니다..

옆동네에 사시는 분..전 그저 그냥 웃습니다..^^

제가 하지도 않은 일을 뻔뻔하게 했다고 하고..

제가 이번 님 공구 스케줄을 알기 때문에 업체측에 전화해서 팔지 말라구 했고..

팔지도 못하는 놈이 독점만 달라고 신경질 냈다고 업체측에서 이번에 말했다고 하셨죠?

님이 도매로 물건을 가지고 오신다면 한번에 얼마의 용량을 가져와야되는지 아실겁니다..

생각해 보세요.. 내가 그 업체와 도매 계약한게 언제인데 그 업체로부터 나보고 잘 팔지도

못하는 놈이란 말을 하겠습니까? 어이가 없습니다..

작년 11월부터 지금까지 한국 독점 판매권은 실제로 제게 있습니다..

아래 메일은 업체측에서 제게 보내온 작년 11월 1일날짜 이메일입니다..

이름은 *****으로 표기했습니다..이해 바랄께요..


Hello,*****

Thank you for contacting me.

I would love to add South Korea to my Regions.

I accept ***** as an Exclusive Distributor for DiyFlavorShack Products. as of Nov 1 

2011.

Thank You

Dawn Glagola

DiyFlavorshack

On Tue, Nov 1, 2011 at 3:42 PM, *****<********@***.com> wrote

내용은 이렇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무개님..

만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국에 진출을 하게되서 상당히 기쁘게 생각되네요..

2011년 11월 1일부로 아무개를 DiyFlavorShack 한국 판매 독점자로 승인합니다..

업체측에선 독점권이 제게 있다면서 한국으로부터온 고객들을 제게 연결시켜 주었죠..

그리고 실제로 업체측에서 직접 한국 배송에 나선것은 얼마 전부터 입니다..

예전에 제가 한국 배송을 막았다 이런말이 있던데 그건 말도 안되는 말입니다..

그때 당시 한국 배송은 애초에 있지도 않았습니다..미국내와 캐나다만 했었죠..

아시는 분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제가 실제로 전화를 했는지와 그동안 많이 팔고 적게 팔고는 업체와 저만 아는거니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만..그러나 진실은 그 글 쓰신 님 만큼은 아실겁니다..^^

님..그럼 저도 한마디 할까요?

님 블러그에 저번 카페내에서 일어났던 일을 언급 하셨는데..

인터넷상에다 제가 보내는 발송지에 심지어 제 실명까지 다 까발린분이 누구신가요?

또 배송업체에까지 전화해서 내가 세관에 걸린적 있냐 없냐 확인한 분이 누구신가요?

그리고 카페에서 강퇴 처리된 부분은 님과 제가 카페지기님과의 약속을 어겼기 때문에 강퇴

처리를 하신거지 결코 다른 이유에서가 아니라는거 아시죠?

그리고 경쟁구도에서 서로 비교하는거야 당연지사 아닐런지요?

배송비 얘길 하시는것 같은데..여러번 하는거와 한번에 하는건 비교대상 아닐런지요?

제가 개인적인 이유로 배송이 늦어지는거에 대해 전담카페 내에서 이미지가 안좋으니 기회

다 싶으시리라 생각되어 집니다...이유야 어찌됐건 판매자로서 배송이 늦어지는건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그 부분에 대해선 고객분들께 블러그를 통해서 혹은 이메일을 통해서 여

러차례 사과를 전했습니다.. 근데요..저는 님 하시는 처사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제가 먼저 공격을 했다고 글을 올린거나.. 더이상 참을 수 없어서 글 올린다는거나..

제가 님께 무슨 공격을 하고..또 뭘 참았다는건지..혹여 비교가 공격이라 간주 하시는건지

요?

끝으로 제게 왜 님을 따라하냐고 하셨는데요..

님이 니코틴을 한국으로 보낼때는 라벨을 제거하고 보내신다고

블러그에 써놓으셨더라구요..^^

전담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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